웹 2.0이란 단어와 함께 가장 큰 이슈가 된것이 바로 이단어일것이다. 사실 롱테일법칙이란 말이 웹 2.0과는 가장 어울리게 된것이 바로 이책의 유행 이후일것이란 생각이 들정도 유명한 책 되겠다. 이책은 어느 사무실에 가서도 한쪽을 지키고 있는 모습을 보면 이런 생각이 틀리지는 않을것이다.
2008년 5월경 완독했지만, 지각 포스팅에 피해자 되겠다.
이책의 저자는 롱테일법칙을 설명하면서 한가지 유명한 일화(?)인 아마존 닷컴의 예를 들고 있는데 기존의 마켓팅법칙으로 통용되던 80:20의 법칙 또는 파레토의 법칙이라고 불리우는 전체 매출의 80%가 20%의 충성스런 고객으로 부터 나온다는 법칙이 아마존 닷컴의 경우에는 이와같은 법칙이 적용되지 않았다는것이다. 이러한 파레토의 법칙은 단순히 매출 뿐만이 아니라 직장의 인력에서도 나타나는 현상으로서 전체직원의 20%가 80%의 업무를 끌고간다는 조금은 황당스러운 이야기이지만, 실제 많은 중소기업에서는 이러한 파레토법칙이 맞아 들어가는데, 왜 아마존의 경우에는 이것이 맞지 않았을까? 이것이 바로 롱테일의 출발이다. 아마존의 경우 다양한 물품을 온라인이라는 곳에 전시하여 1년에 한두권 팔릴수 있는 책들을 팔리게 만들고 시장의 모수를 키움으로서 주 매출을 추월하는 현상을 만들어내게 된것이다. 이렇듯 롱테일은 온라인 시장, 딱 웹 2.0과 어울리게 되는것이다.
사실 롱테일이란것은 기존에 계속적으로 존재해 오고 있었던것이다. 이것이 다시금 주목을 받게 되는 이유가 바로 웹 2.0의 출현인것인데, 실제로 존재해 오던 시장이었으나 그 규모가 매우 작고 다양한 관계로 이때까지 무시되오던 시장이 온라인 마켓팅을 통하여 하나의 타켓팅된 시장으로 주목받게 되는것이고, 이러한 시장이 말그대로 시장성을 가지게 된것은 바로 온라인 마켓팅이라는 새로운 마켓팅 방법이 도입되었기 때문이랄수 있겠다. 온라인 마켓팅이라고 해서 크게 새로울것은 없겠지만, 여기서 이야기하는 온라인 마켓팅에서 주목해야할 부분은 바로 다양성과 신속성이다. 상품의 다양성을 확보함으로써 별 비용의 추가없이 다양한 상품을 구비하여 재고의 부담을 줄이고, 극소수의 소비자들의 구매욕구를 충족시켜줄수 있게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책의 저자는 이러한 시장의 변화를 단순히 시장의 변화로만 생각하지 않고, 좀더 확대하여 평가하고 기술하고 있는데, 가장 충격적으로 다가올 수 있는것이 바로 애드센스의 롱테일 전략 되겠다. 광고시장에 위에서 언급한 롱테일 전략을 적용시킴으로서 구글이라는 검색엔진의 수익모델을 엄청나게 확대시킬수 있게되었고, 현재의 구글을 완성시킬수 있게 된것이다. 구글이 원래 이러한것을 수익모델로 가지고 출발을 했는지는 알수 없지만, 이러한 롱테일 전략으로 인해서 거대기업이 될수 있었다는것이 신기하다를 넘어서 조금은 경이롭기까지 할 정도였다.
이책은 요즈음 마켓팅에 대해서 생각하는 사람이든, 조금이라도 마켓팅에 관해서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면 필독서라고 할만하다라고 생각된다. 전통적인 시장은 이미 붕괴일로로 향해가고 있고, 온라인 마켓이 대두되는데에서 롱테일이란 이젠 전략이 아니라 필수 고려사항이 되어가고 있다는 느낌이다. 사실 퍼플카우다. 블루오션이다 해서 꽤나 많은 마켓팅 유행어가 나타나고 사그러졌는데. 이책은 약간 느낌이 다르다. 뭐 어찌되었든 필독서 항목에 들어가고도 남을 책이다.

이책의 저자는 롱테일법칙을 설명하면서 한가지 유명한 일화(?)인 아마존 닷컴의 예를 들고 있는데 기존의 마켓팅법칙으로 통용되던 80:20의 법칙 또는 파레토의 법칙이라고 불리우는 전체 매출의 80%가 20%의 충성스런 고객으로 부터 나온다는 법칙이 아마존 닷컴의 경우에는 이와같은 법칙이 적용되지 않았다는것이다. 이러한 파레토의 법칙은 단순히 매출 뿐만이 아니라 직장의 인력에서도 나타나는 현상으로서 전체직원의 20%가 80%의 업무를 끌고간다는 조금은 황당스러운 이야기이지만, 실제 많은 중소기업에서는 이러한 파레토법칙이 맞아 들어가는데, 왜 아마존의 경우에는 이것이 맞지 않았을까? 이것이 바로 롱테일의 출발이다. 아마존의 경우 다양한 물품을 온라인이라는 곳에 전시하여 1년에 한두권 팔릴수 있는 책들을 팔리게 만들고 시장의 모수를 키움으로서 주 매출을 추월하는 현상을 만들어내게 된것이다. 이렇듯 롱테일은 온라인 시장, 딱 웹 2.0과 어울리게 되는것이다.
사실 롱테일이란것은 기존에 계속적으로 존재해 오고 있었던것이다. 이것이 다시금 주목을 받게 되는 이유가 바로 웹 2.0의 출현인것인데, 실제로 존재해 오던 시장이었으나 그 규모가 매우 작고 다양한 관계로 이때까지 무시되오던 시장이 온라인 마켓팅을 통하여 하나의 타켓팅된 시장으로 주목받게 되는것이고, 이러한 시장이 말그대로 시장성을 가지게 된것은 바로 온라인 마켓팅이라는 새로운 마켓팅 방법이 도입되었기 때문이랄수 있겠다. 온라인 마켓팅이라고 해서 크게 새로울것은 없겠지만, 여기서 이야기하는 온라인 마켓팅에서 주목해야할 부분은 바로 다양성과 신속성이다. 상품의 다양성을 확보함으로써 별 비용의 추가없이 다양한 상품을 구비하여 재고의 부담을 줄이고, 극소수의 소비자들의 구매욕구를 충족시켜줄수 있게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책의 저자는 이러한 시장의 변화를 단순히 시장의 변화로만 생각하지 않고, 좀더 확대하여 평가하고 기술하고 있는데, 가장 충격적으로 다가올 수 있는것이 바로 애드센스의 롱테일 전략 되겠다. 광고시장에 위에서 언급한 롱테일 전략을 적용시킴으로서 구글이라는 검색엔진의 수익모델을 엄청나게 확대시킬수 있게되었고, 현재의 구글을 완성시킬수 있게 된것이다. 구글이 원래 이러한것을 수익모델로 가지고 출발을 했는지는 알수 없지만, 이러한 롱테일 전략으로 인해서 거대기업이 될수 있었다는것이 신기하다를 넘어서 조금은 경이롭기까지 할 정도였다.
이책은 요즈음 마켓팅에 대해서 생각하는 사람이든, 조금이라도 마켓팅에 관해서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면 필독서라고 할만하다라고 생각된다. 전통적인 시장은 이미 붕괴일로로 향해가고 있고, 온라인 마켓이 대두되는데에서 롱테일이란 이젠 전략이 아니라 필수 고려사항이 되어가고 있다는 느낌이다. 사실 퍼플카우다. 블루오션이다 해서 꽤나 많은 마켓팅 유행어가 나타나고 사그러졌는데. 이책은 약간 느낌이 다르다. 뭐 어찌되었든 필독서 항목에 들어가고도 남을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