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센티멘탈해진 쥔장..
아내와 불광천을 걷다가 벗꽃이 눈에 띄었다. 딱히 벗꽃에대한 기억도, 그렇다고 봄에 대한 기억도 없는데 게다가, 여의도에서 매년 벌어지는 벗꽃축제에 대해서는 혹평을 일삼는 쥔장이었는데, 괜시리 눈에 띈 벗꽃에 마음을 뺏겨 버렸다.

저녁무렵 게다가 가진것이라고는 폰카..

사진은 이렇다지만,
아...벌써 봄이군화...ㅡㅡㅋ
아내와 불광천을 걷다가 벗꽃이 눈에 띄었다. 딱히 벗꽃에대한 기억도, 그렇다고 봄에 대한 기억도 없는데 게다가, 여의도에서 매년 벌어지는 벗꽃축제에 대해서는 혹평을 일삼는 쥔장이었는데, 괜시리 눈에 띈 벗꽃에 마음을 뺏겨 버렸다.

저녁무렵 게다가 가진것이라고는 폰카..

사진은 이렇다지만,
아...벌써 봄이군화...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