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들와서 일하다가......
갑자기 잠도 안고 멀뚱멀뚱해지는 기분이라서, (아내는 옆에서 자고 있고~) 간단히 알콜 한잔이 땡겼다. 평소대로 깔루아 콕이나 해먹을까 하다가. 콜라대신 사이다가 있는 냉장고를 보고 좌절했다가. 전에 마티니를 만들어 먹어보려고 사두었던 진이 생각났다.
진토닉의 레시피는 토닉워터 한잔에 진 1온즈(양주잔 하나) 인데, 뭐 평소의 필자대로 마음대로 만들어 먹기 시작. 사이다가 토닉워터보다 단맛이나니 2온즈, 진은 봄베이 사파이어 드라이 진으로 1온즈, 얼음 5개 띄우고 젓가락으로 서너번 스터 해주고 마시니, 꽤 비슷한맛이 나온다...^^;

알콜이 약간 많은것 같지만, 뒷맛이 사이다로 인해 조금 달아서 예상대로 사이다를 적게 넣은것이 꽤나 괜찮은 효과를 얻은것 같았다.
뭐 말로는 진토닉은 남자들 한테 가장 사랑 받는 칵테일이라고 하는데 진의 씁슬한 맛과 탄산이 어울어져 꽤나 즐길만한 칵테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단 도수(정확하지는 않겠지만)는 꽤나 높아서 여성용으로는 어울리지 않을것 같다. 한잔 먹었더니 술기운이 쫙 퍼지는 느낌이 든다. (진이 워낙 도수가 되니깐... 45도정도된다.)
진도 여러 종류가 있지만 개인적으로 드라이 한것을 좋아하고, 가격이 싸서...ㅠ,.ㅠ 봄베이 드라이진을 선택했다. (돈 되면 다른 진도 사놔야쥐....) 개인적으로는 많이 사용되는 고든 진보다 약간 더 드라이한 느낌.

게다가 병이 무자게 이쁘닷!!!!
갑자기 잠도 안고 멀뚱멀뚱해지는 기분이라서, (아내는 옆에서 자고 있고~) 간단히 알콜 한잔이 땡겼다. 평소대로 깔루아 콕이나 해먹을까 하다가. 콜라대신 사이다가 있는 냉장고를 보고 좌절했다가. 전에 마티니를 만들어 먹어보려고 사두었던 진이 생각났다.
진토닉의 레시피는 토닉워터 한잔에 진 1온즈(양주잔 하나) 인데, 뭐 평소의 필자대로 마음대로 만들어 먹기 시작. 사이다가 토닉워터보다 단맛이나니 2온즈, 진은 봄베이 사파이어 드라이 진으로 1온즈, 얼음 5개 띄우고 젓가락으로 서너번 스터 해주고 마시니, 꽤 비슷한맛이 나온다...^^;

알콜이 약간 많은것 같지만, 뒷맛이 사이다로 인해 조금 달아서 예상대로 사이다를 적게 넣은것이 꽤나 괜찮은 효과를 얻은것 같았다.
뭐 말로는 진토닉은 남자들 한테 가장 사랑 받는 칵테일이라고 하는데 진의 씁슬한 맛과 탄산이 어울어져 꽤나 즐길만한 칵테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단 도수(정확하지는 않겠지만)는 꽤나 높아서 여성용으로는 어울리지 않을것 같다. 한잔 먹었더니 술기운이 쫙 퍼지는 느낌이 든다. (진이 워낙 도수가 되니깐... 45도정도된다.)
진도 여러 종류가 있지만 개인적으로 드라이 한것을 좋아하고, 가격이 싸서...ㅠ,.ㅠ 봄베이 드라이진을 선택했다. (돈 되면 다른 진도 사놔야쥐....) 개인적으로는 많이 사용되는 고든 진보다 약간 더 드라이한 느낌.

게다가 병이 무자게 이쁘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