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전쟁 시리즈를 다보고 나서....
헉헉대면서 다시 시작한것이 기동전사 Z 건담이다.
이것을 선택한 이유라면, 건담 시리즈 중 굉장히 큰부분의 비중을 차지 하면서도 전작 감상의 뜻을 한번도 두지 않아서였다. (왠지 꺼려지는 그런거....)
우선 전 50편이라는 분량도 분량이고,
건담에 대한 설정, 즉 1년전쟁의 여러가지 배경을 모른다면, 보는 내내 "이건 왜이래!!"라는 짜증 유발성 애니가 될수 있기 때문에, 사실 감상을 결심하고나서도 중간중간 쉬어가는 타임도 많았드랬다.
하지만!!!
그중에서 놓칠수 없는 즐거움은 다양한 모빌슈트들의 등장이다. 기존의 건담에서 벗어나 '변형' 이라는 고전틱한 기능을 세련되게 표현했을뿐 아니라. 당연스럽게 변형을 위해서 다양한 형태의 모빌슈트들이 디자인되어 눈을 즐겁게 한다. 게다가 명작(???) 파이브 스타 스토리의 마무라 나가노의 디자인이 첨부되어 눈은 더욱 즐겁다.
게다가 건담월드 최강의 뉴타입이라 생각되는 카미유 비단의 성장기는 다른 건담시리즈에서는 찾아 볼수 없는 방향으로 진행되어, 건담에 식상해져 버린 사람들도 '아~ 똑같은 전개들...' 이란 말에서 탈피 할수 있을것이다.

건담 시리즈를 알지만 한번도 전작을 제대로 감상해 보지 못했다는것이 맘에 좀 걸렸었는데. 이번애니를 보면서 새로운 재미를 얻은 느낌이었다.
헉헉대면서 다시 시작한것이 기동전사 Z 건담이다.
이것을 선택한 이유라면, 건담 시리즈 중 굉장히 큰부분의 비중을 차지 하면서도 전작 감상의 뜻을 한번도 두지 않아서였다. (왠지 꺼려지는 그런거....)
우선 전 50편이라는 분량도 분량이고,
건담에 대한 설정, 즉 1년전쟁의 여러가지 배경을 모른다면, 보는 내내 "이건 왜이래!!"라는 짜증 유발성 애니가 될수 있기 때문에, 사실 감상을 결심하고나서도 중간중간 쉬어가는 타임도 많았드랬다.
하지만!!!
그중에서 놓칠수 없는 즐거움은 다양한 모빌슈트들의 등장이다. 기존의 건담에서 벗어나 '변형' 이라는 고전틱한 기능을 세련되게 표현했을뿐 아니라. 당연스럽게 변형을 위해서 다양한 형태의 모빌슈트들이 디자인되어 눈을 즐겁게 한다. 게다가 명작(???) 파이브 스타 스토리의 마무라 나가노의 디자인이 첨부되어 눈은 더욱 즐겁다.
게다가 건담월드 최강의 뉴타입이라 생각되는 카미유 비단의 성장기는 다른 건담시리즈에서는 찾아 볼수 없는 방향으로 진행되어, 건담에 식상해져 버린 사람들도 '아~ 똑같은 전개들...' 이란 말에서 탈피 할수 있을것이다.

푸훗!!! 전 에피소드의 요약판 우측상단에서 시작하여 좌측으로 진행...(웃겨 죽는줄 알았다!!!! 출처는 DC갤)
건담 시리즈를 알지만 한번도 전작을 제대로 감상해 보지 못했다는것이 맘에 좀 걸렸었는데. 이번애니를 보면서 새로운 재미를 얻은 느낌이었다.

마무라 나가노 디자인의 갸브스레이...MS 같지 않아!! 하지만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