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와 집의 거리가 멀어지면서 지하철 이용시간이 많아 지면서 느는것이라곤 게임 실력 밖에 없는것인지, 평소에 잼뱅이였던 레이싱 게임을 클리해 버렸다. 좋아해야 할지, 슬퍼해야 할지,

진짜로! 진짜로! 모든 스테이지를 클리어해버렸다.
(역시 반복의 효과는 대단한 것이로구나....)
모스트원티드 후에 요즈음 타오르는것이 언더그라운드 라이벌인데, (아날로그를 날려 먹으려고 작정했냐!!! ㅠ,.ㅠ) 이전작인 언더그라운드 보다 리얼해진 이미지 못지 않게 물리엔진도 휴대용 게임기 수준에서는 아주 수작이라서. 마음에 드는 타이틀.
실제로는 마지막에서 3번째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나오는 가야드로가 가장 마음에 들어서 마지막까지 이용했다.

람보르기니 가야드로...갠적으로 무치엘라고가 더 묵직해보여 좋지만..

부딧힌거 아님...ㅡㅡㅋ (사실은 캡쳐하느라 삑사리..)

이제서야 제대로된 라인을...ㅡㅡㅋ

대부분 차안의 카메라 뷰가 힘들것이라 생각하지만 오히려 더 편했던 카메라 뷰.

마지막 두번째로 얻은 맥라렌(이었던가) 아무튼 다른 차....역시 가야드로가 젤로 이쁘징??
어찌되었던 인간의 재능이란것이 참 무궁무진 하구나라는것을 느끼게 된 타이틀...(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