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중인 게임에 대해서 포스팅 하기는 처음인것 같은데,
결론적으로 물건 하나 건졌다!
메달오브아너 이후 열혈 독서 모드였는데, 갑자기 게임이 하고 싶어져서 찾다가 눈에 띄인것이 이 타이틀인데, 이거 아주 괜찮다.
스토리 라인도 탄탄해서 영화의 스토리 라인을 잘 살려, 게임 같지 않게 즐길수 있었다.
장르는 액션 어드밴쳐 이지만, 영화의 맛을 느낄수 있도록 배려가 깊었다.
(솔직히 스타워즈 게임이라면, X-wing을 조종하지 않으면 안되지 않겠어!!)
스타워즈 팬이라면 필수!
SF팬이라면 필수.
스타워즈와 SF싫어하고 겜이라면 두드러기가 나는사람 빼고 다 추천!
(이거 장사하는건가...ㅡㅡㅋ)
암튼 말이 필요없다. 아기자기한 재미를 주는 스샷좀 보자!!

엑스윙 타고 데드스타 뽀시러

아빠가 타고 있는 타이 파이터

제국의 역습이 시작된다.

아버지와 함께 칼부림을~

아빠한테 개기면 손짤린다..ㅡㅡㅋ

아임유어파덜~ 내가 니 아빠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