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포스팅 해놓고...
예전에 클리어 해놓고...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지금에서야 포스팅하게 되었다.
뭐 감상이야 처음 진행중에서도 충분히 느낄수 있을테고,
클리어를 하면서 느낀것은 더 하고 싶을정도로 재미있었다는것.
곳곳에 숨겨진 재미를 발견하는것도 꽤나 재미 있어서 소장용으로도 손색없을 타이틀이었다.
하지만 에피소드 1,2,3은 단 하나의 스테이지로 처리되어서, 약간 실망..

익숙한 멘트..

제국군 병사는 레고도 멋지다.

팰콘으로 데드스타 쪼개러...

애피소드 클리어후 원작대로 옛사람들이 한자리에~

중간중간 숨겨진 스테이지에서 목욕하는 제국군병사를 우주로 날려보내는중...너무 귀여워~

여유있는 시간을 보내는중인 타이파일럿...이따가 다스베이터 형한테 혼난다...푸훗.

게다가 레이아 공주께서 이런 춤사위를...

하지만 스타워즈 역대 포쓰제왕은 역시나 다스몰...

레고가 이리도 카리스마 넘친단 말이다...
우야둥둥...너무도 재미있고, 뭐 재미있다기보다 유쾌하게 진행 하다가 클리어한 타이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