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포스팅 해놓고...
예전에 클리어 해놓고...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지금에서야 포스팅하게 되었다.
뭐 감상이야 처음 진행중에서도 충분히 느낄수 있을테고,

클리어를 하면서 느낀것은 더 하고 싶을정도로 재미있었다는것.
곳곳에 숨겨진 재미를 발견하는것도 꽤나 재미 있어서 소장용으로도 손색없을 타이틀이었다.

하지만 에피소드 1,2,3은 단 하나의 스테이지로 처리되어서, 약간 실망..

익숙한 멘트..

제국군 병사는 레고도 멋지다.


팰콘으로 데드스타 쪼개러...


애피소드 클리어후 원작대로 옛사람들이 한자리에~


중간중간 숨겨진 스테이지에서 목욕하는 제국군병사를 우주로 날려보내는중...너무 귀여워~


여유있는 시간을 보내는중인 타이파일럿...이따가 다스베이터 형한테 혼난다...푸훗.


게다가 레이아 공주께서 이런 춤사위를...


하지만 스타워즈 역대 포쓰제왕은 역시나 다스몰...


레고가 이리도 카리스마 넘친단 말이다...


우야둥둥...너무도 재미있고, 뭐 재미있다기보다 유쾌하게 진행 하다가 클리어한 타이틀..
2007/08/07 23:38 2007/08/07 23:38

진행중인 게임에 대해서 포스팅 하기는 처음인것 같은데,
결론적으로 물건 하나 건졌다!

메달오브아너 이후 열혈 독서 모드였는데, 갑자기 게임이 하고 싶어져서 찾다가 눈에 띄인것이 이 타이틀인데, 이거 아주 괜찮다.

스토리 라인도 탄탄해서 영화의 스토리 라인을 잘 살려, 게임 같지 않게 즐길수 있었다.
장르는 액션 어드밴쳐 이지만, 영화의 맛을 느낄수 있도록  배려가 깊었다.
(솔직히 스타워즈 게임이라면, X-wing을 조종하지 않으면 안되지 않겠어!!)

스타워즈 팬이라면 필수!
SF팬이라면 필수.
스타워즈와 SF싫어하고 겜이라면 두드러기가 나는사람 빼고 다 추천!
(이거 장사하는건가...ㅡㅡㅋ)

암튼 말이 필요없다. 아기자기한 재미를 주는 스샷좀 보자!!

엑스윙 타고 데드스타 뽀시러

아빠가 타고 있는 타이 파이터


제국의 역습이 시작된다.


아버지와 함께 칼부림을~



아빠한테 개기면 손짤린다..ㅡㅡㅋ


아임유어파덜~ 내가 니 아빠라구~


2007/06/01 11:11 2007/06/01 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