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5월 14일 완독.
빛이란 무엇인가? 에 대한 인류의 치열한 싸움. 이라는 슬로건에 알맞게 빛에 대한 연구를 16세기 부터 조명하면서 진행되는 책.
이상하게 점점 이런책이 재미 있어지니, (다 늙어서, 다시 순수과학이라도 전공할 마음이냐!) 걱정 아닌 걱정이지만. 책을 읽다보면 왠지 진도도 빨리나가게 되고, 막힘도 별로 없어서 쉽게 (완전히 이해 했다는것은 아님) 읽어나가게 되니 자꾸 이런종류의 책을 손에 잡게 된다.
빛이란 무엇인가? 입자도 아닌것이 회절을 하고 파동도 아닌것이 간섭을 하는등 빛은 그 신비를 아직도 보여주지를 않고 있다. 사실 이러한 빛에 관한 연구는 인류의 가장 큰 도전이면서, 물리학에 대부분이 연관 되어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읽으면서 새롭게 알게 되었다. 화학도 결국에는 양자 역학과 관련된 보어(화학책에서 보던 사람!!!)역시 결국에는 빛의 입자(광자)는 어떻게 생겼으며, 어떻게 행동하는가에 대한 연구를 하게 되었고, 번개치는날 연을 띄운 밴자민 프랭클린도 결국 빛과 전기와 자기장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어던 것이며, 이것이 바로 현대의 빛을 파헤치면서 이루어낸 과학적 쾌거인 것이다.
게다가 간간히 예술방면까지 언급하고 있어서 더욱 수월하게 책을 읽을수 있었는데, 솔직히 고백하건데 20세기에 들어서 나오는 각종 이론에 대해서는 많은 부분 이해를 할수 없었다. 단지 다른책에서 나오지 않았던 여러 물리학자들간의 관계들이 책의 흥미를 떨어트리지 않고 끝까지 완독 할수 있도록 이끌었던것 같다. 특히나 후반부의 오펜하이머와 원폭 개발에 관련된 많은 이야기들은 흡사 소설을 읽는듯 한 느낌까지 들게 했다.
마지막으로 한번쯤 읽어볼만한 재미 있는 내용으로는 아마도 벤저민 플랭클린이 쓴 " 연애를 위한 여성이라면 젊은 여자보다는 나이많은 여성이 좋다" 라는 짤막한 글일것이다.
(연애를 하게되면...꼭.....ㅡㅡㅋ)

이상하게 점점 이런책이 재미 있어지니, (다 늙어서, 다시 순수과학이라도 전공할 마음이냐!) 걱정 아닌 걱정이지만. 책을 읽다보면 왠지 진도도 빨리나가게 되고, 막힘도 별로 없어서 쉽게 (완전히 이해 했다는것은 아님) 읽어나가게 되니 자꾸 이런종류의 책을 손에 잡게 된다.
빛이란 무엇인가? 입자도 아닌것이 회절을 하고 파동도 아닌것이 간섭을 하는등 빛은 그 신비를 아직도 보여주지를 않고 있다. 사실 이러한 빛에 관한 연구는 인류의 가장 큰 도전이면서, 물리학에 대부분이 연관 되어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읽으면서 새롭게 알게 되었다. 화학도 결국에는 양자 역학과 관련된 보어(화학책에서 보던 사람!!!)역시 결국에는 빛의 입자(광자)는 어떻게 생겼으며, 어떻게 행동하는가에 대한 연구를 하게 되었고, 번개치는날 연을 띄운 밴자민 프랭클린도 결국 빛과 전기와 자기장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어던 것이며, 이것이 바로 현대의 빛을 파헤치면서 이루어낸 과학적 쾌거인 것이다.
게다가 간간히 예술방면까지 언급하고 있어서 더욱 수월하게 책을 읽을수 있었는데, 솔직히 고백하건데 20세기에 들어서 나오는 각종 이론에 대해서는 많은 부분 이해를 할수 없었다. 단지 다른책에서 나오지 않았던 여러 물리학자들간의 관계들이 책의 흥미를 떨어트리지 않고 끝까지 완독 할수 있도록 이끌었던것 같다. 특히나 후반부의 오펜하이머와 원폭 개발에 관련된 많은 이야기들은 흡사 소설을 읽는듯 한 느낌까지 들게 했다.
마지막으로 한번쯤 읽어볼만한 재미 있는 내용으로는 아마도 벤저민 플랭클린이 쓴 " 연애를 위한 여성이라면 젊은 여자보다는 나이많은 여성이 좋다" 라는 짤막한 글일것이다.
(연애를 하게되면...꼭.....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