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 오브 아너의 신선한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손을 대었던 소콤.
필자의 친구는 필자가 하는 게임들을 보면서, 아날로그를 못잡아먹어서 안달난것 같다고 까지 했다.

하지만....
이거. 메달오브아너하고는 좀..
컨트롤이 힘든것 부터 시작해서.
사격의 감이라든지.
적들의 인공지능이라던지는 패쓰해야 할 물건.
물론 재미가 없었다라고 할수는 없지만 (응?? 어쨌든 클리어했다고!)
이미 메달에 감을 맛보고 난 필자로서는 약간 재미가 반감이 되어 버리고 말았다.
특히나. 론스타의 멍청함이란!
사격허가를 해 두었는데. 멀뚱히 있다가 총한방 맞고 나서야 사격개시.
(이미 네놈의 체력게이지는 절반이 없어졌단 말이다!!!)
뭐 재미는 있지만, 콘트롤의 난감함. 그리고 멍청한 동료 (없다고 생각하면 편하다!)와 멍청한
적들을 보면 좀 기대에 못 미칠지도 모르는 타이틀 되겠다.
(하지만, 메달을 먼저 한뒤라는 것이)
필자의 친구는 필자가 하는 게임들을 보면서, 아날로그를 못잡아먹어서 안달난것 같다고 까지 했다.

하지만....
이거. 메달오브아너하고는 좀..
컨트롤이 힘든것 부터 시작해서.
사격의 감이라든지.
적들의 인공지능이라던지는 패쓰해야 할 물건.
물론 재미가 없었다라고 할수는 없지만 (응?? 어쨌든 클리어했다고!)
이미 메달에 감을 맛보고 난 필자로서는 약간 재미가 반감이 되어 버리고 말았다.
특히나. 론스타의 멍청함이란!
사격허가를 해 두었는데. 멀뚱히 있다가 총한방 맞고 나서야 사격개시.
(이미 네놈의 체력게이지는 절반이 없어졌단 말이다!!!)
뭐 재미는 있지만, 콘트롤의 난감함. 그리고 멍청한 동료 (없다고 생각하면 편하다!)와 멍청한
적들을 보면 좀 기대에 못 미칠지도 모르는 타이틀 되겠다.
(하지만, 메달을 먼저 한뒤라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