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G 라는 것으로 가벼운 마음에, 게다가 크리스마스 특가판매로 인해서 건프라가 아닌 것에 처음으로 손을 대보게 되었는데, 이미 에바는 PG를 실물로 본적이 있어 그 가동률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다. 일단 구매후 바로 개봉해서 조립에 들어갔다.
뭐 도색용 공구 또는 에나멜 칼라도 하나 없는지라 먹선만 집어 넣으면서 작업을 했는데, 의외로 정말 HG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의 퀄리티가 나오는것 같았다. 게다가 팔 부품은 고무로 되어 일체형으로 사출되어 있는 상태..-0-;;;
(사실 팔관절을 어떻게 표현했을까 하면서 고무로된 스킨을 하나 입히겠지라고 생각하고 있었건만....)
이전 SD 건담을 조립하면서 먹선 연습을 했던것이 주효 했던지 먹선이 꽤 마음에 들게 들어가긴 했지만, 약 7시간에 걸친 연속 작업으로 나중에는 집중력이 떨어져 (눈이 아프더라...ㅠ,.ㅠ) 미스 연발....
하지만 처음 프라에 도전하는 사람에게 권하고 싶은 킷이다. 먹선이나 도색에 관계 없이 알맞은 컬러와 괜찮은 퀄리티가 쩐이 아깝다는 생각을 줄여주기 때문.
건프라에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 액션 두컷...


약간 아쉬운점은....얼굴이...-0-;;;
턱이 좀 커보인달까...도색을 할수 없어서 일지 모르겠지만 조금 비율이 언밸런스 해보이고 사진에서 볼수 있듯 초록색의 프라스틱이 촌스러운 톤의 녹색이라는거...ㅠ.ㅠ 어서 도색의 세계로 뛰어들어야 하겠는데.....마눌님한테 애드...(wow 하는 사람이라면 애드의 무서움을 아실듯.)
뭐 도색용 공구 또는 에나멜 칼라도 하나 없는지라 먹선만 집어 넣으면서 작업을 했는데, 의외로 정말 HG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의 퀄리티가 나오는것 같았다. 게다가 팔 부품은 고무로 되어 일체형으로 사출되어 있는 상태..-0-;;;
(사실 팔관절을 어떻게 표현했을까 하면서 고무로된 스킨을 하나 입히겠지라고 생각하고 있었건만....)
이전 SD 건담을 조립하면서 먹선 연습을 했던것이 주효 했던지 먹선이 꽤 마음에 들게 들어가긴 했지만, 약 7시간에 걸친 연속 작업으로 나중에는 집중력이 떨어져 (눈이 아프더라...ㅠ,.ㅠ) 미스 연발....
하지만 처음 프라에 도전하는 사람에게 권하고 싶은 킷이다. 먹선이나 도색에 관계 없이 알맞은 컬러와 괜찮은 퀄리티가 쩐이 아깝다는 생각을 줄여주기 때문.
건프라에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 액션 두컷...
턱이 좀 커보인달까...도색을 할수 없어서 일지 모르겠지만 조금 비율이 언밸런스 해보이고 사진에서 볼수 있듯 초록색의 프라스틱이 촌스러운 톤의 녹색이라는거...ㅠ.ㅠ 어서 도색의 세계로 뛰어들어야 하겠는데.....마눌님한테 애드...(wow 하는 사람이라면 애드의 무서움을 아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