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하록..
말로 해서 무엇하랴. 어렸을적 애꾸눈 선장으로 시작하여 전 우주 (우주를 무대로 한 애니 메이션이겠지만..^^)를 무대로 돌아다닌다는 그 명성과 걸맞게 은하철도 999에서 천년여왕에서도 얼굴을 볼수 있었던 하록. 결국..은하철도 999에서는 총까지 남기고 그 여운을 엔딩까지 가게 했던 그인물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애니메이션이다.
역시나 후까시(흠...아름다운 우리말로는 뭐랄까...쯧..역시 천박함에는 일본어가!!)로 똘똘 뭉친 캐릭터이다 보니 대사 한마디 한마디가 중요하고. 대화할때나 혼자 독백을 할때 "벗이여"라면서 떼는 시작운은 왠지 따라쟁이의 본능을 깨우기도 했다. 하지만 "진정한 남자라면~~~"으로 시작되는 여러대사들을 들으면서는 약간 귀에 거슬리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는데. 뭐 캐릭터가 워낙 마초(macho)이다 보니-예전에 WWF 에서 보았던 마초마초맨이 생각 나지만 하록의 그것은 우주최강이다!!!- 의도적으로도 그랬겠지만, 왠지 신파 느낌이 나는것은 어쩔수 없었다.
스토리상에는 크게 문제없이 감상했다. 늘어지지도 않고 총 13편으로 이루어져 너무 길지도 않게 느껴졌다. (케로로는 현재 100편이 넘었다구!!!) 게다가 각편마다의 텐션도 늘어지지 않고 알맞게 진행되어 감상하기에는 편한 애니메이션이라고 느꼈다.
반면 맨마지막의 반전은 약간 의외지만 그다지 세지는 않으니 기대는 가지지 말것...^^;캡틴하록..
말로 해서 무엇하랴. 어렸을적 애꾸눈 선장으로 시작하여 전 우주 (우주를 무대로 한 애니 메이션이겠지만..^^)를 무대로 돌아다닌다는 그 명성과 걸맞게 은하철도 999에서 천년여왕에서도 얼굴을 볼수 있었던 하록. 결국..은하철도 999에서는 총까지 남기고 그 여운을 엔딩까지 가게 했던 그인물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애니메이션이다.
역시나 후까시(흠...아름다운 우리말로는 뭐랄까...쯧..역시 천박함에는 일본어가!!)로 똘똘 뭉친 캐릭터이다 보니 대사 한마디 한마디가 중요하고. 대화할때나 혼자 독백을 할때 "벗이여"라면서 떼는 시작운은 왠지 따라쟁이의 본능을 깨우기도 했다. 하지만 "진정한 남자라면~~~"으로 시작되는 여러대사들을 들으면서는 약간 귀에 거슬리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는데. 뭐 캐릭터가 워낙 마초(macho)이다 보니-예전에 WWF 에서 보았던 마초마초맨이 생각 나지만 하록의 그것은 우주최강이다!!!- 의도적으로도 그랬겠지만, 왠지 신파 느낌이 나는것은 어쩔수 없었다.
스토리상에는 크게 문제없이 감상했다. 늘어지지도 않고 총 13편으로 이루어져 너무 길지도 않게 느껴졌다. (케로로는 현재 100편이 넘었다구!!!) 게다가 각편마다의 텐션도 늘어지지 않고 알맞게 진행되어 감상하기에는 편한 애니메이션이라고 느꼈다.
반면 맨마지막의 반전은 약간 의외지만 그다지 세지는 않으니 기대는 가지지 말것...^^;캡틴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