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을 보고 상당한 기대를 한것이라 포스팅.
아내가 개봉 3주전 부터 예고편을 보고 꼭 봐야 한다면서 졸라 대기도 했고, 필자도 나름대로 괜찮은 시리즈라 느끼고 있었던 차에, 결정적으로 CGV 공짜 티켓이 생긴상황.
(머리 벗겨질거라고??? 흥..이미 그런건 맘 접었다구...아버지도 홀랑, 할아버지까지도 홀랑...)
일단 시리즈물중에서 가장 실망을 많이 하는것이 바로 3편인 경우가 많은데, 개인적인 생각으론 1편이 인기가 있어서 2편을 만드는 경우이기 때문에 그나마 기대를 가지고 보게 되겠지만, 3편은 1편과 2편의 인기를 업고 상당한 부담으로 만들게 될것이고 관객들 역시 이젠 시들해질대로 시들해진 상황에 많은 설정 상황을 이미 알고 있는 상황이기때문에 그럴것이다.

하지만, 역쉬 슈렉, 물론 기존의 법칙(개인적인)대로 1편과 2편에 대한 기대치에는 미치치 못했지만, 슈렉 자체의 재미와, 각종 패러디의 재미는 여전했다.
각종패러디의 모습을 찾는 재미도 쏠쏠하고 5공주파(?)는 예고편보다 그 활약상이 기대치에 미치지는 못햇지만, 나름 백설공주의 매력에 빠져 볼수 있었다.
(백설공주의 팔뚝의 문신을 보고 폭소!!!)
강추는 아니지만, 요즈음 볼것이 없는 극장가 상황에서는 가볍게 볼수 있는 영화로 추천 할만해 보인다.
하지만!!!!!
역시나 어린아이들의 소음과 발차기 공격을 견디어야 한다는 점은 역시 약점이니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하고 극장을 찾아야 할것이다!!
러닝타임은 약 한시간 반정도로 짧은편...ㅡㅡ;;;
아내가 개봉 3주전 부터 예고편을 보고 꼭 봐야 한다면서 졸라 대기도 했고, 필자도 나름대로 괜찮은 시리즈라 느끼고 있었던 차에, 결정적으로 CGV 공짜 티켓이 생긴상황.
(머리 벗겨질거라고??? 흥..이미 그런건 맘 접었다구...아버지도 홀랑, 할아버지까지도 홀랑...)
일단 시리즈물중에서 가장 실망을 많이 하는것이 바로 3편인 경우가 많은데, 개인적인 생각으론 1편이 인기가 있어서 2편을 만드는 경우이기 때문에 그나마 기대를 가지고 보게 되겠지만, 3편은 1편과 2편의 인기를 업고 상당한 부담으로 만들게 될것이고 관객들 역시 이젠 시들해질대로 시들해진 상황에 많은 설정 상황을 이미 알고 있는 상황이기때문에 그럴것이다.

하지만, 역쉬 슈렉, 물론 기존의 법칙(개인적인)대로 1편과 2편에 대한 기대치에는 미치치 못했지만, 슈렉 자체의 재미와, 각종 패러디의 재미는 여전했다.
각종패러디의 모습을 찾는 재미도 쏠쏠하고 5공주파(?)는 예고편보다 그 활약상이 기대치에 미치지는 못햇지만, 나름 백설공주의 매력에 빠져 볼수 있었다.
(백설공주의 팔뚝의 문신을 보고 폭소!!!)
강추는 아니지만, 요즈음 볼것이 없는 극장가 상황에서는 가볍게 볼수 있는 영화로 추천 할만해 보인다.
하지만!!!!!
역시나 어린아이들의 소음과 발차기 공격을 견디어야 한다는 점은 역시 약점이니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하고 극장을 찾아야 할것이다!!
러닝타임은 약 한시간 반정도로 짧은편...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