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Password
: Homepage
젝일... 포스팅은 없으믄서 광고는 아주 쪄누만~ 아기사진 올려라 스바루야~
헤이~ 맨! 포스팅은 이제 포기냐? 그날 사진 좀 올려보시지?
왠 7시냐? 제길슨~ 그날 두탕이라... 시간안맞아서 집에 들어갔다 또 나와야겠네... 이런 씁!
우야둥둥 와주었으니 쌩유!!!
새해 복 많이~
너두 복많이~
추카추카추카~ 씸주니어 추카추카~ 고행의 길로 온것을 조낸 추카닷 휘바휘바~
ㅎㅎㅎ 지금에서야 확인...ㅠ,.ㅠ 쌩윳!!!
나왔냐? 들어갔냐? 소식이없구만 ㅋㅋ
아...아직이다.. 블로그는 일이 바쁜관계로..곧 정상화될 예정. :)
저기 제가 리처드 모리스의 "과학의 끝은 어디인가?" 를 읽어야 하는데요 내용이 계속이 막히네요 이 책을 조금이라도 더 이해하기 위해 읽을 만한 책을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garston@paran.com
포스팅에도 써두었습니다만, 저는 먼저 평행우주를 읽었습니다. 훨씬 이해하기 쉽고 캐주얼하게 진행되어서 좋은 느낌이었지요.
연속 글 아닌척 하려고 닉넴 바꿔가면서 쓰는 나는 착한 칭구~~~ ㅋ 아자씨라 이집 저집 바쁜 연휴겠구나 맛난건 조금만 먹고 기분만 즐겁게 보내라 ~~
오 인사도 못했네 쏘리하다. 너도 한가위 잘 보내고 정신이 좀 돌아오면 전화 연락하마. ^^;
무모한 놈 미안타 친구야 자꾸 웃음이 난다 ㅋㅋ 젤 친한 친구한테만 그이야기 해줬다 많이 미안타 ㅋㅋ 그래도 덕분에 좀 즐거웠다 ㅋㅋ
촛불처럼... 나를 희생하는 모습이 장하지 않냐? 내참...확인시켜줄라면 모양새가 이상해지니...ㅡㅡㅋ
크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무모한 늠....
친구야 너는 모하느라 방명록 관리 안하느냐!!
으흐흐... 이런 썩을넘의 스팸들.. 겨우 정리했네. 뭐...내가 쫌 그렇다네..ㅡㅡㅋ
스팸들 사이에 교묘하게 비슷하게 올렸는데 용케 살아남았구만 ㅋㅋ 지우는거보다 방지를 해야할텐데 말이지~ 하는김에 내꺼도 해줘라 짱난다 -_ㅜ키힝
그르게.... 뭔 플러그인을 깔아도 한때니... 걍 슬슬 지우고는 있는데. 확실히 짜증 스러운 일이기는 하군 ㅡㅡㅋ